이러다가 정말 아무도 남지 않을텐데...
하는 생각이 드는데.
그 외로운 감정을 어디서 어떻게 채워야하나....싶다
노래를 들을때도 그저 순간의 쾌락이고
사람들과 어울려도 그저 순간의 즐거움인데...
그 노래들이 사라지고
그 사람들이 사라지니
이젠.... 아무도 없구나
정말로 어렵구나...
하면서 눈물흘릴텐데....
순간의 즐거움
순간의 기쁨
다 내려놓고
온전히 바라봐야 함에도
결국 남아있는 것은
나의 고뇌
나의 탄식
나의 체념.....
다람쥐 쳇바퀴 도는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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