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25일 월요일

누구도 보지 않을 거라는 믿음...

그 믿음 하나로
안녕히 있으라는 말을 할 수 있는거다.

안녕 나의 공동체
   안녕 나의 친구들
      안녕 나의 그사랑


안녕 세 번에

내가 변해버렸다...


ㅎㅎㅎ

짧고도 긴게 바로 이런 것들

댓글 1개:

  1. 맹자 해석보다 더 어려운 호이어ㅋㅋㅋ무슨 소린지 모르겠어욬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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