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자신의 모습이 누군가에게 영향력을 끼치길 원한다.
나 역시 피할 수가 없었다... 영향력의 유혹을....
하지만, 딱히 악한 의도로 후배나 친구들에게 그런 말들을 한 것은 아니었는데......
그 친구에게 공동체를 향한 열망이나 기대감을 내가 단칼에 날려버린 것은 아닐까 하는 우려가 든다.
이런 피해의식 따위는 나에게서 끝나야만 하는데....
내가 허튼소리를 한 것은 아닌가 하는 우려가 몰려온다.
휴대폰이라는 연결고리를 끊은 만큼.....
그런 불신과 피해의식의 고리도 끊어야 하는데...
그걸 잊고 있었나보다.
그게 전부가 아닌데...
미안하다...
수련회의 기쁨은 기쁨으로 남겨놓으렴;;ㅎ
비밀 댓글 입니다.
답글삭제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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