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내 자리가 사라졌다.
이 상황은....
갈 곳 없이 떠돌 나의 미래를 암시할까
아니면 자유로운 생활을 암시할까......
20일 동안만이라는데.........
걍 영원히 사라졌으면....하는 생각이 든다
2010년 2월 27일 토요일
2010년 2월 22일 월요일
집안에서 책 정리를 하다가....
책 정리를 하다가 보니깐....
예전에 마음에 들었던 글을 옮겨놓은 쪽지를 발견했다.
결심은 그 약속이 자신에게 얼마나 중요한가를 보여주는 척도이다.
자신에게 진지한 결심은 무엇인지, 그것이 왜 진지한 결심인지 알지 못하면 거대한 장애물이 앞을 가로막을 때 쉽게 좌절한다. 따라서 외부에서 안정을 구할 경우, 일이 순조로우면 흥분했다가 그렇지 못하면 절망의 늪으로 빠져든다. 인생의 시작과 중지버튼을 남의 손에 맡기면 인격 형성기 때 자리 잡은 스스로에 대한 잘못된 생각이 깊어진다. 그렇게해서 잘못된 욕망이 생기고, 잘못된 행동을 하게 되며, 잘못된 문제와 고통을 겪게 된다.
그 결과 우리는 진정한 자아와 끊임없이 어긋난다.
내 상황을 위한 글로 보이는데, 너무나도 답답함이 앞섰다....
너무나도 적나라하게 날 반영했기 때문이었다....
뒷장에 적혀있던 다른 글은....
나에게 또 하나의 충격을 준다.
초과 업무를 통해 삶의 방식을 바꾸겠다는 욕망은 그것을 실현할 수 있는 내적인 힘을 보여준다. 그러나 감정적으로 집착하면 욕망은 즉시 내면의 힘을 크게 약화시키며, 온갖 감정이 당신을 갉아 먹을 것이다.
결과에 초연하라는 것은 당신의 가치나 목표를 타협하라는 뜻이 아니며, 오히려 원하는 바를 실현하도록 돕는다. 초연하지 못하면 부담과 스트레스를 야기해 결국 건강마저 해치게 된다.
난 뭐하고 있던거지 지금껏?ㅋㅋㅋㅋㅋㅋ........
예전에 마음에 들었던 글을 옮겨놓은 쪽지를 발견했다.
결심은 그 약속이 자신에게 얼마나 중요한가를 보여주는 척도이다.
자신에게 진지한 결심은 무엇인지, 그것이 왜 진지한 결심인지 알지 못하면 거대한 장애물이 앞을 가로막을 때 쉽게 좌절한다. 따라서 외부에서 안정을 구할 경우, 일이 순조로우면 흥분했다가 그렇지 못하면 절망의 늪으로 빠져든다. 인생의 시작과 중지버튼을 남의 손에 맡기면 인격 형성기 때 자리 잡은 스스로에 대한 잘못된 생각이 깊어진다. 그렇게해서 잘못된 욕망이 생기고, 잘못된 행동을 하게 되며, 잘못된 문제와 고통을 겪게 된다.
그 결과 우리는 진정한 자아와 끊임없이 어긋난다.
내 상황을 위한 글로 보이는데, 너무나도 답답함이 앞섰다....
너무나도 적나라하게 날 반영했기 때문이었다....
뒷장에 적혀있던 다른 글은....
나에게 또 하나의 충격을 준다.
초과 업무를 통해 삶의 방식을 바꾸겠다는 욕망은 그것을 실현할 수 있는 내적인 힘을 보여준다. 그러나 감정적으로 집착하면 욕망은 즉시 내면의 힘을 크게 약화시키며, 온갖 감정이 당신을 갉아 먹을 것이다.
결과에 초연하라는 것은 당신의 가치나 목표를 타협하라는 뜻이 아니며, 오히려 원하는 바를 실현하도록 돕는다. 초연하지 못하면 부담과 스트레스를 야기해 결국 건강마저 해치게 된다.
난 뭐하고 있던거지 지금껏?ㅋㅋㅋㅋㅋㅋ........
2010년 2월 18일 목요일
Facebook...
이젠 페이스북까지 만들었으니....
네이트온도 접고 MSN으로 갈아타면 되는건가?ㅋㅋㅋ
퓨퓨....
깔끔/간결한게 마음에 든다.
군더더기가 많은 싸이와는 다른 무언가가 좋음...^^
네이트온도 접고 MSN으로 갈아타면 되는건가?ㅋㅋㅋ
퓨퓨....
깔끔/간결한게 마음에 든다.
군더더기가 많은 싸이와는 다른 무언가가 좋음...^^
2010년 2월 14일 일요일
2010년 2월 10일 수요일
고민 그리고 정리
고민을 시작했으면
끝을 보아야 속이 후련하다.
하지만 대부분의 고민은 시작은 있으되 끝이 없다.
인정하기는 싫지만 보통은 거의 그러하다.
반년 정도 방황아닌 방황이 찾아왔다.
급격한 환경의 변화.
그 속에서 발견하지 못한 자아의 모습들.
그게 바로 나의 실제 모습이었을까?.... 어수룩한 나의 모습들.
그 어느 곳에도 적응하지 못했다.
공동체에서는 왜곡된 모습으로 나를 투영해야 했고
집에서는 방황하는 아들로
근무지에서는 독특한 사람으로 보이기만 했다.
그래. 그게 나라고 한없이 다독이면서 실제로 이루어진것은 전무했을 뿐
-----------------------------
그 사람이 나에게
어떤 결과만을 제시하는게 아니라
그에관한 근거를 내세워 줬으면 내가 인정했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현실은 그러하지 못했다. 그저 2년동안의 방출이라는 결과뿐.
밑도 끝도 없는 결과물을 나에게 통보한 채 나에게 변화된 어떠한 모습을 강요했다는 것 자체가 하염없이 눈물흘리게 만든다.
나라는 사람은...
다양성을 인정할 수 있는 공동체.
난 그런 공동체를 꿈꿔왔을 뿐이었다.
창조와 창의력에 선은 없다.
Line makes Limit....
선은 한계를 만들어낼 뿐....
설령 존재하더라도....
서로간에 합의하에 만들어지는 것이 진정한 '선(線)'이라는 것을....
물론 때로는 부르심이라는 생각마저 들었다.
나의 이러한 외로움이....
결코 우연이 아니라고 생각하면서
나 자신을 다독이곤 했다.
하지만 이게 과연 영영 떠나라는 의미였을까?
부르심엔 확신이 있어야한다고 외치는 사람들도 몇 있지만,
요 근래의 생각으로는.......
' ..... ' 만 남기게 되어버린다.
한 출판사의 대표로 돌아간 분과 짧고도 긴 시간동안 대화를 나눴다.
어떤 지향점으로 내가 가야한다고 할지라도
인생은 일직선이 아니라고 말한다.
미사일이 계속 궤도를 수정하면서 날아가듯.....
인생도 마찬가지라고 말한다.
지금 시점에서의 인생은
궤도 수정이 필요할지도 모른다.
기존의 가던 길을 가지 못한다는 슬픔에서 벗어나
새 길을 찾아나서야 한다는 사실.
그 사실을 두려워하지 말자.
.....
이제서야 인정할 수 있게 되었다, 나를....
끝을 보아야 속이 후련하다.
하지만 대부분의 고민은 시작은 있으되 끝이 없다.
인정하기는 싫지만 보통은 거의 그러하다.
반년 정도 방황아닌 방황이 찾아왔다.
급격한 환경의 변화.
그 속에서 발견하지 못한 자아의 모습들.
그게 바로 나의 실제 모습이었을까?.... 어수룩한 나의 모습들.
그 어느 곳에도 적응하지 못했다.
공동체에서는 왜곡된 모습으로 나를 투영해야 했고
집에서는 방황하는 아들로
근무지에서는 독특한 사람으로 보이기만 했다.
그래. 그게 나라고 한없이 다독이면서 실제로 이루어진것은 전무했을 뿐
-----------------------------
그 사람이 나에게
어떤 결과만을 제시하는게 아니라
그에관한 근거를 내세워 줬으면 내가 인정했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현실은 그러하지 못했다. 그저 2년동안의 방출이라는 결과뿐.
밑도 끝도 없는 결과물을 나에게 통보한 채 나에게 변화된 어떠한 모습을 강요했다는 것 자체가 하염없이 눈물흘리게 만든다.
나라는 사람은...
다양성을 인정할 수 있는 공동체.
난 그런 공동체를 꿈꿔왔을 뿐이었다.
창조와 창의력에 선은 없다.
Line makes Limit....
선은 한계를 만들어낼 뿐....
설령 존재하더라도....
서로간에 합의하에 만들어지는 것이 진정한 '선(線)'이라는 것을....
물론 때로는 부르심이라는 생각마저 들었다.
나의 이러한 외로움이....
결코 우연이 아니라고 생각하면서
나 자신을 다독이곤 했다.
하지만 이게 과연 영영 떠나라는 의미였을까?
부르심엔 확신이 있어야한다고 외치는 사람들도 몇 있지만,
요 근래의 생각으로는.......
' ..... ' 만 남기게 되어버린다.
한 출판사의 대표로 돌아간 분과 짧고도 긴 시간동안 대화를 나눴다.
어떤 지향점으로 내가 가야한다고 할지라도
인생은 일직선이 아니라고 말한다.
미사일이 계속 궤도를 수정하면서 날아가듯.....
인생도 마찬가지라고 말한다.
지금 시점에서의 인생은
궤도 수정이 필요할지도 모른다.
기존의 가던 길을 가지 못한다는 슬픔에서 벗어나
새 길을 찾아나서야 한다는 사실.
그 사실을 두려워하지 말자.
.....
이제서야 인정할 수 있게 되었다, 나를....
2010년 2월 3일 수요일
Gaga medley
Pianist J-Yong's own rendition of a Lady Gaga medley
-Paparazzi
-Bad Romance
-Speechless
싸돌아다니다가 얻은 뜻밖의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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