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는 왜 투표하지 않게 되었나? [르몽드 디플로마띠끄]
기사중에서 "변화라는 것이 어떤 실체적 변화를 이끌어낸다는 것에 냉소했다."
결국엔 나 하나만으로 무엇이 변할 수 없다는 것을 생각한 채 냉소적으로 변한다는 것인데..
그리고 이런 정치에 냉소적인 것은 '각성되지 않아서'가 아니라 '정치에 계몽되어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 씁쓸 했다.
이렇게 정치에 계몽되어있는 '나' 들이 모이면 말 그대로 실체적 변화를 끌어낼 수도 있을텐데...
왜 이렇게 무감각할까?
2010년 3월 31일 수요일
구글 그룹스
친구들이랑 여행가는 것을 계획하기 위해 구글 그룹스를 사용하고 있다.
원래 나름 클럽에서 누군가가 제안하는 것을 보고, 한번 호기심에 쓰는데
애들 반응이 처음엔...
생소하다는 반응인데,
가입없이 이메일 만으로도 서로 간단하게 의사소통을 할 수 있다는 것에
익숙해지는가 보다.
비도 오고....
찌부둥 한데
할 거리가 생기니깐 진짜 즐겁다!ㅎㅎㅎㅎ
원래 나름 클럽에서 누군가가 제안하는 것을 보고, 한번 호기심에 쓰는데
애들 반응이 처음엔...
생소하다는 반응인데,
가입없이 이메일 만으로도 서로 간단하게 의사소통을 할 수 있다는 것에
익숙해지는가 보다.
비도 오고....
찌부둥 한데
할 거리가 생기니깐 진짜 즐겁다!ㅎㅎㅎㅎ
2010년 3월 19일 금요일
Turning Point
나에게 있어서의 전환점은 무엇이 될 수 있을까?
지금 이 순간의 선택이
나에게 있어서 전환점이 된다.
내 하나의 결정이...
내 조그만 용기가
이 순간의 전환점이 된다.
조용히 살아가고 싶다는 열망을 버리는 용기.
소시민적 삶을 버리겠다는 결정.
그 습관으로 우리는 앞으로 나갈 수 있다.
지금 이 순간의 선택이
나에게 있어서 전환점이 된다.
내 하나의 결정이...
내 조그만 용기가
이 순간의 전환점이 된다.
조용히 살아가고 싶다는 열망을 버리는 용기.
소시민적 삶을 버리겠다는 결정.
그 습관으로 우리는 앞으로 나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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