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6월 16일 수요일

훌쩍 떠나기 10일전

또 한바탕 여행을 떠나게 된다.
그 여행이 어디로 어떻게 흘러갈지 모르지만

또 다른 여행으로 날 몰고가겠지.

그게 나의 모습이겠지.


자유롭냐고 물었지?

그러는 묻는 너는 자유하니?
답은 네 안에 있어.


자유로워지는 것은 전적으로 자기의 의지인 것 같아.
내가 무시해버리고 신경안쓰면 그만이라고.

난 그걸 연습하고 있는 중이야.


날 더이상 얽메이게 만들지 말아줘.....

댓글 2개:

  1. 오빠를 얽매이게 하는건 뭔데요?ㅎㅎㅎ



    자유로워지는 것이 자기의 의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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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ㅋㄷㅋㄷ - 2010/06/17 22:26
    나 자신의 욕망이야.



    자기의 의지가 시작인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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