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며들다
2010년 10월 18일 월요일
대표기도. 담대히. 그리고 가족
처음으로 '대표기도'라는 것을 했다.
사실 큰 의미는 없다. 아니, 적어도 나에게는 큰 의미가 없다.
왜냐면, 내가 생각하기에 함께 생각하고 나누어야 할,
예배를 준비하며 앞서 생각해야할 내용을 나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처음엔 그저 막막했지만, 미리 적어놓다보니....
기도하다보니 금세 시작했다....
Heb. 10:35-39
담대히 나가라는 말씀....
그 말씀때문에.
내가 용기내어 무슨 일을 할 수 있을 것만 같다.
댓글 1개:
나래
2010년 11월 22일 오전 10:45
호형아..^^ 너가 교회다니는지 몰랏다.
대표기도까지 하다니...ㅠ
우리 열심히 성장해나가자... 주님안에서....^^
답글
삭제
답글
답글
댓글 추가
더 로드하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호형아..^^ 너가 교회다니는지 몰랏다.
답글삭제대표기도까지 하다니...ㅠ
우리 열심히 성장해나가자... 주님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