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벽이 있구나........
이젠 그 벽좀 무너뜨리자, 제발...
2010년 4월 29일 목요일
2010년 4월 24일 토요일
2010년 4월 21일 수요일
▶◀ 떠나보내고
그 분을 조용한 곳에 모시고,
또한 떠나보내드렸습니다.
갑작스럽게 소천하신 그 분
얼마나 마음이 아프셨을까요?....
그리고 아버님/아드님/따님 이 세 분
얼마나 마음이 아프셨을지....
상상조차 할 수 없습니다.
떠나가실 적에 제가 다 눈물이 났습니다.
그 분의 묵직한 모습을 제가
들고 걸어나갈 때
그 분의 무거운 마음까지도 느껴졌습니다.
그 분의 무거운 마음은 이제
하늘의 품 안으로 들어가셨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이제 그 분을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또한 떠나보내드렸습니다.
갑작스럽게 소천하신 그 분
얼마나 마음이 아프셨을까요?....
그리고 아버님/아드님/따님 이 세 분
얼마나 마음이 아프셨을지....
상상조차 할 수 없습니다.
떠나가실 적에 제가 다 눈물이 났습니다.
그 분의 묵직한 모습을 제가
들고 걸어나갈 때
그 분의 무거운 마음까지도 느껴졌습니다.
그 분의 무거운 마음은 이제
하늘의 품 안으로 들어가셨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이제 그 분을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2010년 4월 16일 금요일
사랑이 올까요(feat. 백지영) - 마이티 마우스
내가 중학교에 막 입학했을 무렵, 온 세상을 떠들석하게 만들었던 그녀.
한 순간에 불 붙었다가, 갑자기 사그라든 그녀가 어느날 갑자기 돌아온 것은 재수 끝 무렵이었다.
그녀는 정말 화려하지도, 집중 조명을 받지도 않고
조용하게 컴백했다.
그리고 다시 타올랐다.
예전과는 다른 모습으로......
그의 노래는 열에 여덟은 사랑 노래다.
그 노래가 나의 상황과 연관이 없더라도 나에게 감동을 주는 것은,
비단 그녀의 가창력 뿐만 아니라,
목소리에 녹아나오는 진실함 때문일 터.......
그녀의 목소리가 담긴 새 노래가,
이제 나의 마음을 다시 흔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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