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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비정규직이란 명칭은 언제 생겼을까?
노예, 평민, 귀족
천민, 양민, 중인, 사대부
단순이 이렇게 나뉘었던 신분제도가 다양한 직업으로 나뉘면서, 직업군별로 계급이 생겨버린건 아닐까?...
서민과 중산층 부유층
하청/비정규직/정규직...
요즘 재밌게 보고있는 시크릿가든에서 주인공 현빈이 하는 말이....
그들은 구매를 함으로써 철저한 불평등과 차별을 원한다. 군림하고 지배할 수 없다면 차라리 철저하게 차별받길 바란다. 그게 그들의 순리고 상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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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림하고 지배할 수 없다면, 철저하게 차별받기 원한다는 드라마의 한 대사에서...
왠지 씁쓸한 현실을 느낀다...